SonJJU

오늘 네이버 오픈소스 세미나를 다녀왔다.

오픈소스에 대해서 막연히 어떤 것일것이다. 라고만 생각했지 뭔지는 잘 몰랐다. 알고보니 오픈소스의 철학은 굉장히 심오하다. 전세계 개발자들은 오픈소스라는 것안에서 협력하고 자신의 재능을 기부 한다. 어떠한 대가도 없이 말이다. 사실 눈에 보이는 대가가 없을 뿐 오픈소스 개발자로 활동하는 것은 자신의 능력이나 커리어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지만 당장 아무런 대가 없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해 더 나은 소스들을 만드는 과정은 매우 신기하다. 이것이 집단 지성이라는 것 일것이다. 더 나은 기술을 위해 얼굴도 모르는 개발자들이 대가없는 도움을 준다.

나도 천천히 코딩을 연습해가며 나만의 레포지토리를 만들고 간단한 컨트리뷰트를 시작함으로 오픈소스 개발자가 되어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Daily Life of SonJJU' 카테고리의 다른 글

Udacity-Artificial Intelligence 신청  (0) 2017.09.24
오픈소스  (0) 2017.09.23
선택과 집중  (0) 2017.09.18
논문 읽는 방법  (1) 2017.09.14
GAN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0) 2017.09.02
8/22 개기일식  (0) 2017.08.22
DISQUS 로드 중…
댓글 로드 중…

블로그 정보

SonJJU - 손주형

Data Scientist, SonJJU

최근에 게시된 글

티스토리 툴바